[MBN] 추성훈·김종국·지코의 무계획 대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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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추성훈·김종국·지코의 무계획 대만행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6일 오후 9시 40분) 6일 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첫 방송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세 남자의 본능에 따라 즐기는 날것 그대로의 여행기다. 지난 5월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예측불허 여정과 유쾌한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롭게 합류한 지코와 함께 또 한 번 예측하기 어려운 즉흥 여정을 펼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SNS 플랫폼 누적 조회 수가 1억회에 육박하고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에서 3주 연속 인기 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대만 여행부터 새롭게 합류한 지코는 "제가 실제로 테스토스테론이 높다. 까지고 다치고 이런 거 신경 안 쓰는 타입이다. 제가 제일 상남자인 것 같다"고 자신만만한 합류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힙'한 이미지와 달리 여행에서 막내다운 장난기로 추성훈과 김종국 사이에서 분위기를 띄운다. 아재 개그를 던지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첫 회에서는 대만으로 떠나는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3박4일 동안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타이중, 자이, 가오슝까지 대만 종단에 도전한다. 이들은 첫 여행지인 타이베이에서 첫 식사를 하기 위해 젠슨 황이 자주 찾는 족발 맛집으로 향한다. 음식을 맛본 김종국은 "고기가 부드럽다. 대만 특유의 향도 있고, 젠슨 황이 왜 오는지 알 것 같다. 완전 로컬"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어 세 사람은 대만 총통이 찾았던 마사지숍을 방문해 현지 방식으로 불 마사지를 받고,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로컬 철판 요리 전문점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등 좌충우돌 대만 여행 첫날을 만끽한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일 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첫 방송되며, 세 남자의 본능에 따라 즐기는 즉흥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추성훈, 김종국과 새롭게 합류한 지코가 대만을 여행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첫 회에서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한 3박 4일의 여정을 그린다. 이들은 대만의 유명한 족발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고, 마사지숍과 로컬 철판 요리 전문점 등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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