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백예린×윤석철, ‘서재페 앳 더 씨어터’에서 합동 공연

3 days ago 8

[Music]백예린×윤석철, ‘서재페 앳 더 씨어터’에서 합동 공연 이소영(외부기고자) 입력 : 2026.10.18 16:57 2017년 ‘서재페’에서의 협연으로 시작된 인연 [포스터] SJF at the theater_2026년 11월 17-22일_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싱어송라이터 백예린과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오는 11월 21일(토)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에서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9년 전 첫 협연을 추억하는 재즈 커버곡은 물론, 재즈 편곡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두 사람의 대표곡 등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2015년에 데뷔한 백예린은 2019년 발표한 첫 정규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곡 ‘Square(2017)’, ‘0310’, ‘Popo(How deep is our love?)’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상을 2회 연속 수상했으며, 최근엔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윤석철은 재즈를 기반으로 팝·힙합·일렉트로닉·발라드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국내 대표 재즈 뮤지션으로, 2009년 트리오 결성 후 자이언티(Zion.T), 권진아, 샘김, 데이식스(DAY6) 원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왔다. 포스터_백예린X윤석철 ‘서재페 앳 더 씨어터’ 2024년 일본 첫 공연을 시작한 윤석철트리오는 2025년 인도네시아의 자바 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과 일본 블루 노트 플레이스 단독 공연에 이어, 2026년 블루 노트 도쿄 무대에 오르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지난 2017년 서재페 무대에서 처음으로 협연한 백예린과 윤석철은 이후에도 백예린의 EP [Our love is great](2019) 수록곡 ‘Dear my blue’ 편곡, 정규 2집 리믹스 EP [tellusboutyourself (Remixes)](2021) 수록곡 ‘HOMESWEETHOME’ 리믹스를 윤석철이 맡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 윤석철의 프로듀싱 프로젝트 ‘The BLANK Shop’ EP [Tailor](2020)의 ‘We Are All Muse’에는 백예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글 이소영 사진 프라이빗커브][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1052호(26.10.27) 기사입니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