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美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금융 참여…6천만 달러 대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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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NH농협은행, 美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금융 참여…6천만 달러 대출 실행 입력 : 2026.10.15 10:46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미국 텍사스주 퍼미안 분지에서 아과 둘세와 케이티 지역을 연결하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에 참여해 총 6000만 달러(원화 약 81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총 598마일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규모는 약 34억 달러다. 미국 에너지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천연가스 운송 인프라 구축을 통해 향후 증가하는 천연가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거래는 농협은행이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터미널 중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서 나아가 가스 운송 인프라인 미드스트림 영역으로 역량을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세계적 금융기관 MUFG와 협업해 거래를 성사시킴으로써 글로벌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반도 다졌다.농협은행은 본부 IB사업부가 미국 인프라 확대를 핵심 사업으로 설정 및 지원하고, 현지 파견한 뉴욕지점 IB데스크가 사업 발굴부터 추진, 약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이끄는 등 본부와 현장의 유기적 협업구조를 통해 성과를 이끌어냈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농협은행의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금융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축적된 사업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국 등 글로벌 프로젝트금융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NYSE NH농협은행이 미국 텍사스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의 대출 실행에 참여했습니다.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인프라 금융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금융 협업 실적을 확보했지만, 공사 진행과 가스 수요가 거래 성과의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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