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KDB생명 인수 우협 선정...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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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KDB생명 인수 우협 선정...시너지 창출”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연합뉴스] NH투자증권은 21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최근 기업설명회(NDR)에서 한투증권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NH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가 최근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짚었다.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 99.75%가 대상으로 매각 전 산은이 부담할 사전 증자 규모나 인수 이후 한국금융지주의 자본 투입 규모가 관건이나 아직 미정이라고 봤다.2분기 이중레버리지비율은 123%로 인수 대금 충당을 위해 자체 재원뿐만 아니라 자본성 조달이 병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또 자본 투입 시 20%대 중반 수준의 배당성향이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다.NH투자증권은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 중인 현 시점에서 보험사 인수는 자본 여력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경영진이 이전부터 금융지주 체계 완성 의지를 소통해온 만큼 우협 선정이 주가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으로 분석했다. 보험이 그룹 손익에 기여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증권 계열사와의 연계 효과가 우선적으로 부각될 구간이라고 짚었다.또 중장기로 IB와 리테일 부문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증권이 장기 투자자산을 발굴한 후 보험 계정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메리츠금융지주에서 확인된 부동산, 인프라 공동 투자 모델 적용 여지가 있어서다. 다만 계열사가 동일 자산에 함께 참여하는 만큼 그룹 차원의 위험 노출(익스포저) 총량 관리 필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는 KDB생명 인수 우협 선정 후 손해보험사 등 타 매물도 지속 검토 중”이라며 “보험업 자체의 외형 확대보다 증권의 시너지 창출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가 KDB생명 지분 99.75%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인수 전 사전 증자와 인수 후 자본 투입 규모는 미정이며 2분기 이중레버리지비율은 123%로 확인됩니다. 증권 계열사와 보험 계정의 공동투자 시너지가 기대되는 한편 그룹 차원의 위험 노출 관리가 평가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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