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초코파이’ 필수소비재도 관심···“롯데웰푸드, 주가 상승여력 32% 달해”[오늘나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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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빼빼로’, ‘초코파이’ 필수소비재도 관심···“롯데웰푸드, 주가 상승여력 32% 달해”[오늘나온보고서] 업데이트 : 2026.08.21 08:49 닫기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들이 주춤한 가운데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필수소비재 종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흥국증권은 처음으로 롯데웰푸드 신규 목표주가를 측정, 현재주가보다 32.8%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17만원이다. 롯데웰푸드는 건과, 빙과, 유지, 육가공 사업 등을 영위하는 종합 식품기업으로, 빼빼로, 월드콘 등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유명하다.흥국증권은 롯데웰푸드 커버리지를 개시하면서 유제품, 환율로 인해 약 400억원에서 500억원의 원가 부담이 예상된다면서도, 코코아 원가 부담 해소, 해외법인 고성장 등이 상승요인으로 남아있다고 분석했다.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 15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한 수치로, 영업이익은 88.5% 크게 상승했다. 특히 최근 들어 저수익 부문을 정리하고 고수익 상품 판매 비중을 확대하는 등 수익성 개선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해외 주력 시장인 인도에서는 건과의 전통 소매점 커버리지 확대, 빙과의 남부지역 확장 등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봤다. 해외부문의 경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6%, 영업이익은 132.5% 성장했다. 특히 인도에서 초코파이 신규 라인 가동으로 수요 확산에 대응한 점이 주효했다.카자흐스탄 시장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 39.7%를 기록했는데, 이는 가격 인상 및 물량 확대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올해 하반기 들어 롯데웰푸드를 커버리지에 포함시키거나 목표가를 높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LS증권이 목표가를 17만원으로 제시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지난 10일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제시했다. 흥국증권은 롯데웰푸드의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제시하며 현재가 대비 32.8%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분기 매출 1조 1557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인도 초코파이 신규 라인 가동이 해외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 작업과 해외법인 고성장이 이어지며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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