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방산 행사장이 공습을 당해 100여 명 넘는 사상자가 났었죠. 우크라이나 법원이 이 행사를 주최한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SNS에 행사 홍보를 한 것이 적에게 공격의 빌미를 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우크라이나의 한 방위산업협회가 24일에 전시회를 열겠다고 홍보한 포스터입니다. 실제로 지난 24일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무기 전시회가 열렸고, 러시아는 탄도미사일로 이 행사장을 때려 100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법원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자초했다며 전시회 주최자를 구금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승인이 없었고, 주최 측이 SNS를.. |
SNS에 홍보 때문? 러 공습 초래한 대표 구금…"러, 50만 명 병력 준비"
2 weeks ago
12
Related
“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
2 hours ago
5
5천억弗 조성하는 엔비디아 … AI 판 키운다
2 hours ago
1
2300년前 술이 찰랑찰랑…만리장성 인근 무덤속 청동 항아리서 3.7L
2 hours ago
5
월가 '쩐주' 잡은 젠슨 황 … 돈줄 마른 빅테크 구원투수로
2 hours ago
1
콜롬비아 21세기 최악의 지진 … 최소 111명 사망·2700명 실종
2 hours ago
1
엔화 또 159엔대 '추락' … 美日 추가 개입 나서나
2 hours ago
1
튀르키예·쿠르드 '피의 40년' 종지부 … 테러조직 조건부 사면
2 hours ago
3
시리아 "비밀시설에 숨겨둔 핵물질 美에 넘길 것"
2 hours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0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2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방산 행사장이 공습을 당해 100여 명 넘는 사상자가 났었죠. 우크라이나 법원이 이 행사를 주최한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SNS에 행사 홍보를 한 것이 적에게 공격의 빌미를 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우크라이나의 한 방위산업협회가 24일에 전시회를 열겠다고 홍보한 포스터입니다. 실제로 지난 24일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무기 전시회가 열렸고, 러시아는 탄도미사일로 이 행사장을 때려 100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법원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자초했다며 전시회 주최자를 구금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승인이 없었고, 주최 측이 SNS를..![“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