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홍보 때문? 러 공습 초래한 대표 구금…"러, 50만 명 병력 준비"

2 weeks ago 12
【 앵커멘트 】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방산 행사장이 공습을 당해 100여 명 넘는 사상자가 났었죠. 우크라이나 법원이 이 행사를 주최한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SNS에 행사 홍보를 한 것이 적에게 공격의 빌미를 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우크라이나의 한 방위산업협회가 24일에 전시회를 열겠다고 홍보한 포스터입니다. 실제로 지난 24일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무기 전시회가 열렸고, 러시아는 탄도미사일로 이 행사장을 때려 100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법원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자초했다며 전시회 주최자를 구금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승인이 없었고, 주최 측이 SNS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