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세계 최초 저지연 인증을 받은 진정한 무선 전송 기술과 최첨단 인공지능(AI) 프로세서로 구현되는 압도적 화질로 완성한 혁신적인 신제품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TV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할리우드와 유럽의 영화·영상 전문가들로부터 콘텐츠 제작자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TV라는 평가를 받으며 LG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LG전자는 글로벌 OLED TV 시장에서 1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유럽과 미국에서의 점유율은 과반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60%를 훨씬 상회한다.
초프리미엄 월페이퍼·투명 TV까지, 혁신 제품으로 프리미엄 TV 시장 선도

차세대 월페이퍼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W(모델명 W6)’는 0.9cm대 초슬림 디자인과 함께 세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기관 TÜV라인란드의 ‘진정한 무선 저지연 비전(True Wireless Lossless Vision)’ 인증을 받은 무선 전송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4K·165Hz 주사율의 고화질 영상을 화질 손실이나 지연 없이 전송해 영화, 스포츠 경기, 게임 등 다양한 고화질 콘텐츠를 TV와 외부기기 간 선(線)을 없앤 무선 환경에서 유선 TV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의 새로운 라인업인 T6도 최근 국내 출시했다. T6는 블랙 스크린과 투명 스크린 모드를 리모컨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77형 올레드 TV다. 블랙 스크린 모드에서는 올레드 본연의 압도적 4K 화질로 영화와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투명 스크린 모드에서는 화면 뒤 공간을 볼 수 있어 공간의 개방감을 주는 것은 물론 증강현실 같은 투명 스크린만의 차별화된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할리우드 전문가도 인정한 LG 올레드 TV, “제작자 의도 가장 정확하게 전달”

LG전자는 올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이어 6월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들에게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소개하고 실제 제작자 관점에서 화질과 시청 경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HBO 드라마 ‘더 피트(The Pitt)’의 촬영감독 요아나 코엘료를 비롯해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 등 저명한 영화·영상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퍼펙트 컬러와 퍼펙트 블랙, 빛 반사 억제 성능, HDR 및 계조 표현력, 컬러 정확도 등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화질 경쟁력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로드쇼에 참여한 코엘료 촬영감독은 “촬영할 때마다 시청자가 어떤 환경에서 작품을 보게 될지 항상 고려한다”며 “LG 올레드 TV는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화면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색감과 깊이감을 그대로 전달해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역대 가장 밝고 정확한 컬러와 초저반사 기술로 퍼펙트 블랙·컬러 구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은 역대 가장 뛰어난 밝기와 컬러를 구현하는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α11 AI Processor 4K Gen3)’와 화질 손실 없이 빛 반사를 해결한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Reflection Free Premium)’의 결합인 ‘하이퍼 래디언트 컬러(Hyper Radiant Color)’ 기술로 완성된다.
특히 신제품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빛 반사를 획기적으로 낮춰 더 넥스트 올레드의 화질을 완성했다.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의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Reflection Free Premium)’ 인증을 받은 초저반사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최신 올레드 TV의 화질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은 화면에 비치는 빛을 여러 방향으로 산란시켜 화질이 저하되는 안티글레어(Anti-Glare)와 같은 기존 방식과 달리, 빛을 소멸시키는 방식으로 빛 반사 자체를 대폭 줄임으로써 어떤 환경에서도 올레드 TV만의 퍼펙트 블랙, 퍼펙트 컬러를 제대로 표현해 몰입감을 높여준다.
‘AI TV 컴패니언’ 역할 하는 AI 매직 리모컨으로 6대 AI 기능 손쉽게 활용

2026년형 LG TV는 더욱 발전된 형태의 AI TV로 진화했다. 고객은 LG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취향대로 그림은 물론 배경음악까지 만들어서 감상할 수 있다.고객의 취향을 분석해 검색 키워드를 추천하는 AI 컨시어지를 비롯해 △AI 서치(AI Search) △AI 챗봇(AI Chatbot) △AI 맞춤 화면(AI Picture) △사운드 마법사(AI Sound Wizard) △보이스 ID(Voice ID) 등 6대 AI 기능은 TV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LG TV의 6대 AI 기능은 AI 전용 버튼, 스크롤, 포인팅 등으로 ‘AI TV 컴패니언(AI TV Companion)’ 역할을 수행하는 AI 매직 리모컨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AI 서치 기능’은 더욱 고도화됐다. 2026년형 LG TV에는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외에도 구글 제미나이를 추가로 지원해 고객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 가능한 ‘멀티 AI’ 환경을 구축했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days ago
3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