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캐리어를 잃어버린 순간에도, 지진이 발생한 순간에도… 해외에서 더 빛난 연결 ‘익시오 로밍콜’

2 days ago 14

여행은 언제나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낯선 나라에서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마주하기도 한다. 한국에 남겨둔 가족이 문득 걱정되는 순간도 찾아온다.일본 여행과 출장 중 익시오 로밍콜을 이용한 고객들은 이런 순간마다 통화요금 걱정 없이 가족, 지인, 현지 관계자와 연결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이용 후기에는 해외에서 맞닥뜨린 위기 상황부터 일상의 안부 확인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 익시오 로밍콜은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은 통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캐리어를 찾기 위해 정신없이 통화했지만 요금 걱정은 없었어요” 가족여행으로 일본을 찾은 류숙하 고객은 공항 리무진 버스에 캐리어를 두고 내리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분실 사실을 확인한 뒤 버스 회사와 기사에게 수차례 연락하며 캐리어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지만 통화요금 부담 없이 연락을 이어갈 수 있었고, 결국 캐리어를 무사히 되찾을 수 있었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신없이 전화했는데 요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다음 여행에서도 꼭 이용하고 싶다” - 류숙하 고객류숙하 고객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신없이 전화했는데 요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며 “다음 여행에서도 꼭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일본에서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경험한 고객들의 후기에서도 익시오 로밍콜의 필요성은 드러났다.시즈오카 출장 중 강진을 겪은 우철호 고객은 한국 가족들의 걱정이 커지면서 통화 횟수와 시간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삿포로 여행 중 지진을 경험한 최지우 고객 역시 가장 먼저 한국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무사함을 알렸다.특히 긴급 상황일수록 연락이 길어지고 빈번해질 수밖에 없지만, 고객들은 통화요금 부담 없이 안부를 전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가족들이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하다는 소식을 바로 전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었다” - 우철호 고객 / 최지우 고객“아이들을 깨우기 위해 매일 아침 집으로 전화했어요” 김희숙 고객에게 일본 여행은 설렘과 걱정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중고등학생 자녀들만 한국에 두고 떠난 만큼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였다.여행 기간 동안 한국 집으로 수시로 전화를 걸어 등교 여부를 확인했고, 아이들 선물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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