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2 야구대표팀, 중국 꺾고 동메달…2027 세계대회 출전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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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여하준 5⅔이닝 무실점·이승우 결승 홈런 ⓒ뉴시스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대표팀이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맹일혁(백마초) 감독이 끄는 한국은 15일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4-0으로 꺾었다. 대회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낸 한국은 2027년 대만에서 열리는 세계유소년야구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선발 투수 여하준(부천북초)은 위력적인 직구와 안정적인 제구력을 앞세워 5⅔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삼진은 7개를 솎아냈다.한국은 5회초 차태민(부천북초)의 볼넷, 김시온(수창초)의 번트 안타로 일군 2사 2, 3루에서 이승우(가동초)가 중월 3점 홈런을 터트리며 3-0으로 치고 나갔다. 이후 6회초 김율(수영초)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 선수 중 성서준(남도초)과 여하준은 각각 대회 올스타팀 구원 투수, 3루수로 선정됐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김민석, 마지막 서울·경기서 0.38%p차 승…누적 8.4%p 앞섰다 2몸값 67억·난자는 1.5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3장동혁 가뭄 현장서 ‘인간 받침대’ 논란…“의원 자격 없다” vs “몰랐던 일” 4표절 논란 끝 비극…英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사망 5與최고위원 ‘친청3 : 친명2’로 뒤집혀…4·5·6위 표차 0.5%p 이내 6목에 고기 걸린 80대 할머니…비번 소방관이 살렸다 7‘표절 논란’ 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자택서 숨진채 발견 8임신 김지민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먹덧 탓 계속 먹어” 9한 발로 얼마나 버티나…65세 이상 향후 7년 사망 위험 가늠자? [노화설계] 10다카이치, 야스쿠니 500m밖 ‘원격 참배’…추도사서 ‘반성’ 뺐다 1‘北=주적’ 바꾸나… 李 신중론에도 통일부 “대체 표현 공론화 추진” 2“닥치고 짓자” vs “1㎝도 훼손 안돼”…용산공원 놓고 정부·지자체 충돌 3‘개헌저지선+9석’ 국힘 “李 골프회동, 찬성 의원 포섭하려는 꼼수” 4김민석, 승부처 호남서 과반 넘겼다…57.54% 5장동혁 가뭄 현장서 ‘인간 받침대’ 논란…“의원 자격 없다” vs “몰랐던 일” 6다카이치, 야스쿠니 500m밖 ‘원격 참배’…추도사서 ‘반성’ 뺐다 7용산구 “용산공원에 주택? 강력 반대…서울 도심 마지막 국가공원” 8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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