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전서 뉴질랜드에 석패…최종 4위

1 week ago 24

스포츠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97-102 패배…윤지원 29득점 분전 한국 U18 농구대표팀이 아시아컵 3·4위 결정전에서 뉴질랜드에 패했다.(FIBA 제공) 한국 18세 이하(U18) 이하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농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2026 U18 FIBA 아시아컵 3·4위 결정전에서 뉴질랜드에 97-102로 석패했다.대표팀은 지난 21일 8강에서 대만을 꺾고 4강에 올라 내년 체코에서 열리는 19세 이하(U19)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내친김에 2022년 이후 4년 만의 U18 아시아컵 정상 탈환을 노렸지만 호주의 벽을 넘지 못하며 3·4위전으로 밀렸고, 뉴질랜드에도 패하면서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한국은 윤지원이 3점 슛 4개 포함 팀내 최다인 29점을 올렸고, 허건우와 박태준이 나란히 15점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한국은 4쿼터 막판까지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마다 실책이 나오면서 경기를 내줬다.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21-38로 밀렸다.한편 결승에서는 호주가 중국을 89-79로 누르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24일] 2운동 싫다는 오은영, 17㎏ 감량 성공…“허벅지 꼬집으며 과일 참았다” 3“대신 사달라”해 1000만원 보냈더니…가락시장 ‘노쇼 피싱’ 비상 4‘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5논산 편의점서 실종된 여중생, 100km 떨어진 무주서 발견 6“美와 전쟁” 선언한 캐나다 총리… 경제 국경 없던 동맹이 적으로 7관저 공개한 스틸 “참전용사 덕분에 부모님 월남” 8담배 한번도 안 피운 30대女, 갑자기 폐암 4기 진단…원인은 9무기력과 수면장애 2주 이상 지속된다면…[김지용의 마음처방] 10“샤넬 화장품 팔고 이케아 매장 등장…예전의 평양 아니다” 1與 “정치 플레이어 된 조희대, 탄핵 당할 충분한 자격…사퇴해야” 2與 “종부세, 1주택자 거주·비거주 구분 않도록 강하게 요청” 3김민석 “비거주 1주택자, 부득이한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4與지도부도 ‘조희대 탄핵’ 압박… 서면제청 반려뒤 재제청 거론 5與 “연찬회에 박근혜 초청한 국힘, 국정농단 시대로 돌아가겠단 것인가” 6장윤기에 ‘제주 실종 허위 종결’까지 보완수사권 공백 우려…與 “보완책 마련할 것” 7“경찰 믿었는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