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파운드리 투톱 SMIC·화훙 … AI붐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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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산업 中파운드리 투톱 SMIC·화훙 … AI붐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SMIC 순익 전년比 261% 급등中 반도체굴기로 韓 바짝 추격 중국을 대표하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중신궈지(SMIC)와 화훙반도체가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 이어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거세지고 있다. 14일 중국증권망에 따르면 SMIC는 올해 2분기(4~6월) 매출 30억560만달러(약 4조2600억원)를 기록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22억910만달러)와 시장 예상치(28억6600만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금액이다. 올해 2분기 순이익은 1년 전보다 261.7% 오른 4억7920만달러(약 6800억원)에 달했다. 순이익 역시 시장 예상치(2억51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도 25.3%를 기록해 직전 1분기(20.1%)보다 5.2%포인트 상승했다. 실적이 급성장한 요인으로는 △웨이퍼 판매량 증가 △평균 판매가격 상승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등이 꼽힌다. SMIC 경영진은 "올해 3분기 회사 매출은 2분기보다 2~4%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도 26~28%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화훙반도체도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이 7억1750만달러(약 1조165억원)로 시장 예상치(7억270만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3860만달러(약 546억원)를 기록했다. [베이징 송광섭 특파원] GlobalFoundries Inc. NASDAQ SMIC와 화훙반도체가 AI 붐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GlobalFoundries는 고객 설계 칩을 위탁생산하는 순수 파운드리 업체로, 다양한 특화 공정을 제공합니다. 중국 업체의 웨이퍼 판매량과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경쟁 구도에 남길 변화에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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