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리건도 대형 산불… 소방관들 ‘맞불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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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25일 미국 오리건주 제퍼슨카운티 더슈츠강 유역을 따라 대규모 산불이 번진 가운데 소방관들이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해 주변 초목을 태우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미국 서부 전역은 폭염과 건조한 공기의 영향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25일 콜로라도주와 유타주 경계에선 소방관 한 명이 진화 작업을 하다가 사망했다. #미국#오리건주#제퍼슨카운티#소방관#폭염#더슈츠강#산불 웜스프링스=AP 뉴시스©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7월 27일] 2그 많던 퇴직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3먹고살기 힘들단 말 진짜였네…수급자 수 300만명 육박 4종부세 공제기준 12억보다 높이고, 초고가 주택 세부담 늘린다 5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6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강남에 불로소득 보장” 7밭일하던 30대 사망…‘장마 끝’ 39도 폭염에 온열질환 비상 8[사설]‘3기 신도시’ 발표 8년 만에 첫 입주… 이렇게 느려 터져서야 9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준비”…파병 대가는? 10그물에 걸린 ‘바다의 로또’…7100만 원에 팔렸다 1“공기 오염돼 경비실 에어컨 설치 반대? 인간 맞냐”…입주민 반박글 ‘통쾌’ 2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강남에 불로소득 보장” 3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4조국 “상위 1% 부동산 공화국 해체해야…2028 총선 준비해달라” 5李 “해외 창업 인재 막는 비자제도 개선…美와 ‘다음세대 삼성’ 같이 만들자” 6‘정점식 멱살’ 파문 권영진에…국힘 “스스로 거취 정해야” 7‘지옥으로 역주행’한 탈북 청년의 22일 간 사투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8홍준표 “신천지 ‘입틀막’한 국힘이, 득달같이 나서는 건 대체 무슨 경우냐” 9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준비”…파병 대가는? 10국힘 “李 ‘공식 인증’ 매도인 근저당, 강남서 광교까지 확산 중”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7월 27일] 2그 많던 퇴직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3먹고살기 힘들단 말 진짜였네…수급자 수 300만명 육박 4종부세 공제기준 12억보다 높이고, 초고가 주택 세부담 늘린다 5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6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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