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AI인프라株, 투자 확대 지속성 우려에 동반 급락…마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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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31 오전 6:07:55 수정 2026-10-31 오전 6:07:55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가 AI 투자 확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I 인프라 구축 관련 종목에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아이셰어즈 AI 이노베이션 앤드 테크 액티브 ETF(BAI)는 7% 넘게 급락했다. 메모리 반도체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이날 전일대비 5.30% 하락한 884.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광통신 부품업체 루멘텀 홀딩스(LITE)도 전일대비 8.57% 밀린 840.70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마벨테크놀로지(MRVL)가 추진 중인 루멘텀 인수 거래에서 높은 인수 프리미엄이 책정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마벨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10.05% 하락한 196.40달러로 마감했다. AI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장비업체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역시 주가가 전일대비 8.34% 하락한 168.86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커지면서 반도체부터 광통신과 네트워크 장비에 이르기까지 관련 종목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된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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