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디어, 호실적 발표에 주가↑…“농기계 사이클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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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20 오후 8:26:59 수정 2026-08-20 오후 8:26:59 가 가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미국 농기계 제조업체 디어(DE)는 20일(현지 시간) 시장 예상을 웃도는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5.10달러로 시장 예상치 4.69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126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인 108억1000만달러도 큰 폭으로 상회했다. 존 메이 디어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시장의 안정적인 환경과 브라질과 유럽 시장의 약세에 대한 대응 능력에 힘입어 강한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디어는 올해 연간 순이익 전망 범위를 기존 45억~50억달러에서 47억5천만~50억달러로 좁혔다. 시장 예상치는 48억7000만달러였다. 회사는 현재의 농기계 업황 부진이 올해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기 주문 프로그램의 개선과 중고 장비 재고 정상화, 첨단 기술 도입 확대 등을 근거로 들었다. 메이 CEO는 “2026년이 현재 농기계 사이클의 저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5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0.4% 상승한 582.93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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