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정당 “강남 6070 집 팔고 떠나라?”…안철수, 정부 세법에 “고려장 개정안” 맹폭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ISA를 망가뜨린 데 이어 서울 강남의 고령층까지 겨냥한 ‘고려장 세법’이라며 연이틀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서울 강남 3구 6070에게 집을 팔고 수도권을 떠나라는 ‘고려장 세법 개정안’”이라며 “논의할 필요도 없이 파기하는 것이 답”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핵심을 ▲초고가 주택 집중 과세 ▲비거주 주택 보유자 세 부담 강화로 규정했다.특히 “시가 32억 원 이상 주택 보유자의 종부세를 대폭 늘리고, 장기보유특별공제에서 ‘보유’는 삭제하고 ‘거주’ 만 허용했다”며 “양도세 공제에도 10억원 한도를 걸어 1주택자도 예외가 아니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수금 대상은 서울 강남 3구에 거주하는 60~70대 고령층”이라며 “‘65세 이상 고령 1주택자가 수도권 주택 처분 후 지방 이주 시 최대 5억 양도세 감면’이라는 선심성 특례를 던졌는데, 한마디로 은퇴 후 수익이 없는 서울 강남의 6070에게 빨리 집 팔고 방 빼고 외지로 떠나라는 말”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고령자를 서울에서 내보내고 그 집을 누구에게 주려는 것이냐”며 “집 사는 데 대출 안 받아도 되고, 성과급 수억씩 받고, 억대 근저당 일으킬 수 있는 이재명 정부 지지자들에게 공급하려는 것이냐”고 비꼬았다.그러면서 “세금과 규제로 포장된 정치적 목적의 ‘고려장 세법’”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강력한 비판을 제기하며 이를 ‘고려장 세법’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세제개편안의 핵심이 초고가 주택에 대한 집중 과세와 비거주 주택 보유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고령층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러한 세법이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진 것이라며, 서울 강남의 고령층에게 집을 팔고 지방으로 나가라는 의도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
“강남 6070 집 팔고 떠나라?”…안철수, 정부 세법에 “고려장 개정안” 맹폭
1 week ago
22
Related
"이주 안 하고 버티면 명도소송"… 강남권 재건축 사업 가속도
10 hours ago
4
"내 집 줄게, 네 집 다오"… 절세 노린 교환거래 3년來 최대
10 hours ago
3
“삼성전자보다 ‘이 기업’이 낫다”…모건스탠리, 최선호주 갈아탔다
10 hours ago
5
[단독] “재계약, 1억은 더 줘야 안 쫓겨나”...‘전세의 벽’ 너무 높아졌다
10 hours ago
5
'버스 하우스'는 정말 문제일까[부동산 인사이트]
10 hours ago
3
몸집 줄이자 이익 3배 '껑충'…롯데건설, 부채비율 확 낮춰
10 hours ago
3
비주택 키운 코오롱글로벌 흑자전환
10 hours ago
3
서울 도심에 새 오피스 쏟아졌는데…임대료는 되레 올라
10 hours ago
5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단독] “재계약, 1억은 더 줘야 안 쫓겨나”...‘전세의 벽’ 너무 높아졌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8/12/news-g.v1.20260812.7efe8fa0e9e9480492bea49221005955_R.jpg)
!['버스 하우스'는 정말 문제일까[부동산 인사이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201547.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