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최대 유흥업소 '덜미' 성매매 단속 1666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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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강남 최대 유흥업소 '덜미' 성매매 단속 1666명 검거 업데이트 : 2026.08.10 17:51 닫기 서울 강남에서 800평 규모의 대형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텔레그램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 업소는 접객실 65개를 갖추고 텔레그램 성매매 광고방 회원 1400명을 상대로 영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업주와 바지사장, 관리책, 광고책 등 11명을 검거하고 현금 3억2000만원 등을 압수했다. 범죄수익 30억원도 특정해 기소 전 추징보전했다. 경찰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온·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 761건을 적발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속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건(23.5%) 늘었고, 검거 인원은 628명(60.5%) 증가했다. 범죄수익 환수 규모도 커졌다.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액은 지난해 48억원에서 올해 195억원으로 증가했고, 국세청에 통보한 과세 자료도 183억원에서 700억원으로 늘었다. [문광민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대형 유흥주점 운영자 일당이 SNS를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다. 이번 단속으로 경찰은 11명을 검거하고 범죄 수익 30억원을 추징 보전했으며, 전년 대비 단속 건수와 검거 인원이 크게 증가했다. 경찰청은 성매매 특별단속을 통해 몰수 및 추징 보전액이 지난해 48억원에서 올해 195억원으로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는 성매매 알선 및 조직범죄, 경찰 특별단속으로 1666명 검거되며 범죄 수익 195억원 몰수·추징보전! 💰👮‍♀️ Key Points 서울 강남의 800평 규모 대형 유흥주점에서 텔레그램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었어요. 🚨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경찰의 온·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 결과, 지난해보다 단속 건수와 검거 인원이 크게 증가했어요. 📈 경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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