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찐친' 라이머 위해 출격 "목걸이 하지 말라는 코치 안 들어" [신랑수업2]

6 days ago 14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배우 강예원이 라이머와의 우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4학년 7반 강예원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강예원은 "라이머 오빠의 친한 상담 선생님으로 왔다. 코치 좀 해드리려 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강예원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이런 것(조언)을 평소에 많이 해줬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도움이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예원은 "일단 제 말을 안 듣는다. 목걸이 하지 말라는 코치는 안 듣는다"라고 분노했다.

탁재훈은 "목걸이와 시계는 힙합의 상징이다"라고 말했고, 송해나도 "지난주보다 많이 캐주얼해졌다"라고 거들었다.

라이머는 "너무 세팅해서 뭐라 하셨다"라고 패션을 바꾼 이유를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3:3 소개팅에 나선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 중 한 명을 고르라는 질문에 "굳이 셋 중에 고르자면 저는 정진 오빠랑 같이 영화에 찍은 적도 있고 천명훈 오빠도 어렸을 때 뵌 적이 있다. 상혁 님은 잘 모른다. 뉴페이스가 낫다"라며 김상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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