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때려죽인 동물 카페 사장, 간판 바꿔 '배짱 영업'…법으로 막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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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4년 전 동물 카페 사장이 개를 때려죽인 사실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 카페 사장, 형사재판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는데요. 놀랍게도 같은 사람이 같은 동네에서 가게 이름만 바꾼 채 지금도 버젓이 동물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유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도망치는 개를 붙잡고 망치로 여러 차례 내려칩니다. 지난 2022년 개를 때려죽여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동물카페 사장의 당시 범행 장면입니다.▶ 스탠딩 : 안유정 / 기자- "그런데 확인해보니 이 사장은 이름을 바꾼 채 여전히 동물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학대 사건 현장에서 불과 4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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