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상품성·분양가 호평
계약금 5%·발코니 확장 무상
30일 1순위 청약 접수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에 나선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개관 첫 주말 1만명이 넘는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했다.
2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개관 첫 날인 지난 26일 오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청약과 계약 조건을 상담 받기 위한 대기자들로 마감 시간까지 장사진을 이뤘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해당 사업장의 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4억3270만원부터 책정됐다. 이는 인접지에서 작년 9월 공급된 사업장의 전용 84㎡ 최저가 공급가와 견줘 경쟁력있는 수준이라는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해시 장유동에 거주하는 김모씨(45세)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신문지구에 공급한 단지 중 입지 여건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내부는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으로 설계됐고, 수납공간과 마감재도 고급스러워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장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 84~128㎡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내달 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일, 정당계약은 18~20일 체결한다.
월)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김해시와 부산, 울산, 경남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이나 재당첨제한, 의무 거주기간도 없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5%와 계약금 1차 정액제(500만원), 발코니 무상 확장, 중도금 60% 무이자 제공 등 분양가 절감 효과를 주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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