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 김우빈 딱 걸렸다”…신민아 등장하자 이광수 ‘깜짝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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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 김우빈 딱 걸렸다”…신민아 등장하자 이광수 ‘깜짝 도발’ 업데이트 : 2026.08.01 08:21 닫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자 이광수가 “우와”라고 외치는 모습이 화제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자 이광수가 “우와”라고 외치는 모습이 화제다.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신민아가 마지막 순서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객석에서 시상식을 지켜봤다.신민아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김우빈 옆에 앉아 있던 이광수는 곧바로 “우와!”라고 외쳤다. 김우빈은 갑작스러운 환호에 웃음을 터뜨리며 이광수의 어깨를 가볍게 쳤다. 그만하라는 듯 손을 뻗어 제지한 뒤 고개까지 숙였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이어졌다.신민아는 “대상 시상을 하게 돼 굉장히 떨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저도 요즘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자리가 유독 남다르게 느껴진다”고 말했다.이광수의 환호로 끝날 것 같았던 장면은 김우빈의 시선이 다시 포착되면서 이어졌다. 김우빈은 미소를 띤 채 무대 위 신민아를 바라보고 있었고, 진행자 전현무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전현무는 “한 분이 너무 뚫어지게 보고 있다”고 객석을 가리켰다. 자신의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힌 것을 알아차린 김우빈은 다시 고개를 숙이며 웃었고, 옆자리의 이광수도 몸을 앞으로 숙인 채 웃음을 보였다.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뒤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자 이광수가 놀라며 환호하는 모습이 화제다. 신민아는 인천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고, 김우빈은 행사에서 남우주연상 후보로 참석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뒤 지난해 결혼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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