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취업률의 밑바탕에는 ‘학생 우선’(Student First) 정책이 있다. 건양대는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로와 학습 설계를 돕는 ‘KY큐레이터’ 제도를 운영한다. 학생주도 맞춤형 학습모델(Design You)을 통해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신입생들은 입학 직후 2박 3일간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해, 전공을 탐색하고 학업 방향을 정한다.
건양대병원과 김안과병원 등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 연계 실습도 진행된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국방산업 특성화 캠퍼스’로 군과 국방산업 관련 기관이 필요한 인재를 기른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대학 병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특성화에 나섰다. 서로 다른 전공 학생들이 협력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스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최근 10년간 보건의료 계열 국가고시 전국 수석만 6명을 배출했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지자체, 산업체와 협력해 학생들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책임지는 대학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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