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동물 관람… 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운영

1 week ago 10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관람객이 사파리를 직접 걸어서 둘러보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Wild Savanna Expedition)’을 운영한다.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기존에 차량을 타고 관람하던 사파리 ‘로스트밸리’ 공간을 걸어서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탐험로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기존에 유료로 운영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무료로 개방했다. 이를 통해 총 15종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동선 곳곳에서 관람객이 새로운 자연 풍경을 마주할 수 있도록 탐험로를 조성했다. 탐험로에는 각 동물의 생태적 특성에 맞춘 최적의 관찰 뷰 포인트(View Point)를 배치했다.탐험 코스 곳곳에서는 사육사가 생태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로스트밸리 입구에서 출발해 약 1km에 이르는 전체 구간을 완주한 관람객에게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탐험대원 기념 인증서’를 수여한다.와일드 사바나 체험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현장 줄서기를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Goldengirl > 구독 울릉도 송곳산 품에서 나를 보듬은 시간 ‘멍때려’ 달라는 펜션… 애니메이션 같은 섬… 고흥의 하루 어색한 명절 식사자리 구원투수, 조상님도 흐뭇해할 명절 전통주12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지금, 이 사람 구독 고양이 눈 구독 내 생각은 구독 #골든걸#Goldengirl#에버랜드#사파리#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트렌드뉴스 1[단독]공소시효 한달 남은 수십억대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 2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3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4“백일섭 모델 아니었어?”…30년간 사진 무단사용 업체, 1억 배상 판결 5눈물로 반성한다더니…장윤정 모친, 징역형 불복해 항소 6美연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상…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7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8“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9“오세훈 도우려 내가 했잖아” 후원자 녹취 증거 채택…누가 유리? 10국산 드론 왜 이러나…중동국 초대 시연회서 추락·오작동 망신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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