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상대로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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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상대로 쉽지 않았다” ■ 핏불, 신체 열세 극복한 TKO승…UFC 14위로 상승 ① UFC 331 경기 결과 및 핏불 승리 인터뷰UFC 331이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관중 1만9357명이 입장한 가운데 끝났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메인카드 제3경기(페더급=66㎏) 1라운드 3분 28초 라이트 크로스 및 후속 타격 허용으로 TKO패를 당했다. 파트리시우 핏불이 2026년 9월 UFC 331 메인카드 3경기 승리 후 백스테이지에서 구독자 8160만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 브라질 포르투갈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미디어 패널 선정 UFC 공식 랭킹이 페더급 15위에서 14위로 상승했다. 사진=TKO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메인카드 3경기 페더급 시합에서 파트리시우 핏불한테 맞고 있다.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 제공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39·브라질)는 최두호를 꺾은 덕분에 미디어 패널 선정 UFC 페더급 14위로 공식 랭킹이 1계단 올랐다. 포르투갈어 백스테이지 승리 인터뷰에서 “상대의 페인트와 자세 때문에 살짝 갈피를 못 잡았습니다”라고 돌아봤다.② ‘격투기 전설’ 핏불의 위상과 최두호 평가 2026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UFC 331 메인카드 3경기 페더급 시합에서 승리한 파트리시우 핏불의 뒷모습.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핏불’이라는 닉네임이 본명보다 널리 쓰인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70㎏)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라이진(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 벨라토르는 세계 2위 단체였다가 PFL에 인수됐다.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USA TODAY Sports=연합뉴스 제공 파트리시우 핏불이 2026년 9월 UFC 331 메인카드 3경기 승리 후 백스테이지에서 구독자 816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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