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미래산업 육성 최우선…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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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식을 열고 경제 회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시장은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동하고 AI·반도체·로봇 등 미래산업육성과 투자 유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투자유치단을 신설해 미래산업 분야 국내외 유망 기업과 글로벌 대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추경호 / 대구시장- "대구시정의 최우선 화두는 경제입니다. 기업이 투자와 혁신을 이어가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새로운 기회가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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