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딸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등 4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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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경찰, ‘딸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등 4명 송치 유 전 의원·인천대 총장 등 4명 업무방해 혐의 송치 인천대 총장·교수 2명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추가유 전 의원 딸 유담 교수는 혐의점 못 찾아 불입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5월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첫 유세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지지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 씨(31)의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고발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유 전 의원과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공소청에 송치했다.16일 인천경찰청은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인천대 교수, 외부 인사 1명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이 가운데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교수에겐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2학기 유 교수가 인천대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 총장 등 인천대 관계자 2명에게 유담 교수 채용과 관련해 청탁받은 혐의를 추가했지만, 금품 수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의혹 당사자인 유 교수에 대해 한차례 서면조사를 했지만 범죄 혐의점을 확인하지 못해 입건하지 않았다.경찰은 작년 11월 고발된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무역학부 전임교원 부정 채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인천대 관계자 등 29명을 39차례 조사하고, 4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경찰이 유 전 의원과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공소청에 송치했다. 이들은 유 교수가 인천대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총장과 교수에게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추가되었다. 경찰은 29명을 조사하고 4차례 압수수색을 실시했지만, 유 교수에 대한 범죄 혐의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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