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 근무 해병 ‘신체접촉·식고문’ 선임병 2명 고소

1 day ago 4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04 18:572026년 9월 4일 18시 57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경찰. 뉴스1 계룡대 근무지원단 예하 부대에서 근무하는 해병대 병사들이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선임병들을 경찰에 고소했다.4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국방부 직할부대인 계룡대 근무지원단 군사경찰대대에서 복무하는 해병대 병사 5명은 전날 선임병 2명에 대한 고소장을 냈다.이들은 선임병들이 음식 섭취를 강요하는 ‘식고문’을 비롯해 부적절한 신체 접촉 등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대에선 7월 이러한 의혹이 제기되자 국방부는 조사를 벌인 뒤 관련자들을 경찰에 넘겼다.경찰은 조만간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은행원에 8000억 수표 내밀며 “입금해달라”…가짜였다 2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3배영만, 어린 딸 갑작스러운 사망 후 이혼…“아이 하나 잃고 집안 풍비박산” 4이연복 “미국 중국집 제안 받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오래 후회했다” 5송창식, 고교 자퇴 후 2년간 노숙…“노래하면 밥 준다기에 세시봉 들어갔다” 6‘尹 호위무사’ 이용 前의원, 썰매 국가대표 사령탑 복귀 7“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8이효리, 이상순 등 위에 올라타 요가…장난기 가득 9[오늘의 운세/9월 4일] 10[단독]김성수, 피해자 합의 없었는데 미성년자 성착취범 감형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4[단독]기본소득당, 기업에 주는 청년장려금 1860만원 받았다 5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6국고보조금 받는 용혜인, 6년전 “기생충 정당 양산…폐지해야” 7“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8“오빠가 들어주면 좋은데”…김승원 “일 잘되면” 정치후원금 언급 9‘반도체 표적관세’ 또 압박한 러트닉 “美공장서 생산 안하면 부과” 10“안 물어요” 목줄 거부하더니…대형견, 품 안의 소형견 공격 ‘아찔’ 트렌드뉴스 1은행원에 8000억 수표 내밀며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