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7일 언박싱 영상을 통해 “고소장 아니다, 청첩장 절대 아니다”라고 활짝 웃으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쉽지 않았던 만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숫자보다 여기까지 함께해 준 분들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00만 유튜버를 향해 가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1997년 데뷔해 큰 인기를 누린 유승준은 2002년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인 후 입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 현재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서울=뉴시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11



!['욕실 사고' 母 전성애 응급실 실려간 후..미자 "오늘도 안전한 하루"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6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304612740_1.jpg)
!['서울대' 심규덕, 예비신부 ♥이아영 무시 "너 닮으면 애 머리 나쁠 듯"[연애전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1025136179_1.jpg)
![구준엽·故 서희원, 생전 한국 이주 준비.."母·전 남편 반대"[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3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401824622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