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여기가 무릉도원

2 weeks ag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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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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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나무 그늘 아래, 고양이는 몸을 맡긴 채 조용히 쪽잠에 듭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요. 내 한 몸 편히 누울 자리가 있다면 그곳이 무릉도원이죠.

―경기 양평군 옥천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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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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