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홍진영은 "아침에 쌀쌀해서 재킷 입었는데 해 뜨니까 또 더웠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복을 입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진영은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있음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진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실크 치마를 입은 직캠에서 배가 도드라져 보이며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등 댓글에 상처받았다며 "저 그러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번에쓱]'일본전 승리하고 결승전으로 바로 가자!' 선발역투 소형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9064444762_1.jpg)
![[포토]'일본 선발투수' 히구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92680177_1.jpg)

![서은혜♥조영남, 초음파 사진 확산 전말 "AI 이미지..아기 갖지 않기로 합의"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83,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8364791959_1.jpg)
![[포토]'오늘 대한민국 덕아웃리더는' 김건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61523768_1.jpg)
![[포토]'오늘 입장세리머니는 뭔지 알지?'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21687642_1.jpg)

![[포토]'일본전 마음 다지는'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01713274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