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대회 넘어 브랜드 축제로…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선수·팬·고객 잇는다

4 days ago 8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 16번홀 마스터즈 라운즈. 렉서스 코리아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KPGA 정규 투어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를 통해 차별화된 골프 마케팅을 선보인다. 선수와 팬, 고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경험을 통해 렉서스만의 브랜드 철학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며 골프를 새로운 브랜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특히 ‘렉서스 마스터즈’는 대회 출범 당시부터 ‘열정과 환호’를 핵심 테마로 내세워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팬들의 응원과 환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참여형 골프 문화를 만들어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경기 자체의 경쟁력을 넘어 고객이 대회에 직접 참여하고 렉서스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골프 축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 오션코스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총상금은 10억 원 규모로, KPGA 투어 상위 102명이 출전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우승자 김재호를 비롯해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등이 출전한다.올해도 렉서스 마스터즈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열정과 환호’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대회 출범 이후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호흡하고 교감하는 참여형 관람 문화를 만들어 왔으며, 올해는 이를 한층 강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9번 시그니처 홀에는 ‘마스터즈 라운지’를 마련한다. 경쾌한 음악과 응원이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갤러리들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교감하는 ‘하이파이브존’도 신설해 선수와 팬이 함께 대회의 열기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마스터즈 라운지와 하이파이브존은 렉서스 마스터즈가 추구하는 ‘열정과 환호’라는 테마를 현장 경험으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경기관람과 함께 팬들의 응원과 현장의 에너지가 어우러져 대회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를 구축한다는 취지다.렉서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관람 경험도 마련한다. 18번홀에는 고객 전용 공간인 ‘렉서스 라운지’를 운영해 케이터링과 음료 등 특별한 오너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 전용 주차장과 대회장을 연결하는 렉서스 전동화 셔틀 서비스도 운영해 대회 관람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전시 LX 700h. 특히 라운지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오모...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