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BAE173 출신 무진, 준서, 영서가 새 도약에 나선다.
4일 소속사 오르카뮤직은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며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음악 작업에 돌입하는 세 멤버는 각기 다른 독보적인 개성과 뚜렷한 실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무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역동적인 무대 연출 능력을 두루 갖춘 멤버로, 청중을 압도하는 존재감과 함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준서는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페이스에 세련된 퍼포먼스 선을 지닌 멤버로서 어떠한 콘셉트든 완벽히 소화해내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매력적인 음색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겸비한 영서는 뛰어난 음악적 중심축의 역할을 해내며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보컬리스트의 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비주얼, 퍼포먼스, 보컬의 완벽한 조화를 갖춘 무진, 준서, 영서는 오르카뮤직의 전문적인 프로듀싱 시스템과 결합해 폭발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오르카뮤직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빈·임종훈, 만리장성 못 넘었다... 탁구 혼복, 中에 뼈아픈 역전패 '2연속 동메달'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85,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0591520140_1.jpg)

!['결승 충격패' 고개 숙인 펜싱 女 에페 대표팀 "준비 정말 많이 했는데..." [도코나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4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6063968548_1.jpg)

![[포토]'마지막 공격 기회는 한번' 0-5로 뒤진 대한민국](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582077089_1.jpg)
![[포토]'7회초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는'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472155233_1.jpg)
!["I MISS YOU"..'스우파2' 선배들, '16세 요절' 리아 추모 '눈물'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0173483704_1.jpg)
![[포토]'6회말 등판한' 박영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420926929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