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여친 폭로 파문’ 건일 탈퇴 후폭풍…“엑디즈 팬미팅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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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팬미팅 일정을 취소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당사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향후 활동에 대한 팬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활동 방향과 일정을 정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도 신중히 논의한 끝에,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세 번째 팬미팅 ‘THE X-TOWN’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팬미팅을 기다려 주시고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팬미팅을 제외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향후 활동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이어갈 예정이며, 팬 여러분께 보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과 실망을 안긴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한다. 앞으로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앞서 전 여자친구 관련 폭로 게시물로 건일이 팀에서 탈퇴하는 것은 물론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5인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향후 활동 관련 안내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먼저 Xdinary Heroes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당사는 Xdinary Heroes의 향후 활동에 대한 팬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Xdinary Heroes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활동 방향과 일정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도 신중히 논의한 끝에, 2026년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오랜 시간 팬미팅을 기다려 주시고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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