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기강 특별경보’ 기간에…현직 경찰관 식당서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

1 day ago 2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04 11:312026년 9월 4일 11시 31분 김예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현직 경찰관이 식당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용산서 관할 지구대 소속 50대 남성 경감을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 중이다.이 경감은 전날 새벽 시간대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 손님에게 강제로 신체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용산서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날 ‘자정 결의대회’를 열고 사건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와 집회 등 현안이 몰려 추후 서장 주재 회의에서 논의할 방침이다.이번 사건은 경찰청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전국 경찰관 대상으로 한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한 기간에 발생했다. 특별경보 기간에는 음주 자제와 함께 회식 일체가 금지된다. #경찰관#강제추행#공직기강#서울 동작경찰서#용산경찰서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4일]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4‘409만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재판행…공수처, 불구속 기소 5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6“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7[단독]“이형일, 2009년 매입 과천 자가에 실거주 4개월뿐” 8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9임채무, 두리랜드 개장 일주일 만에 입장료 없앤 이유…“8000원 없어 돌아가는 아빠 봤다” 10박인비 “남기협 만나고 골프 달라졌다…26승은 둘이 이뤄낸 업적”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단독]기본소득당, 기업에 주는 청년장려금 1860만원 받았다 4용혜인 출근길에 날아든 A4용지…“사퇴하라” 기습시위[청계천 옆 사진관] 5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6사의 밝힌 이석연 “일사불란한 국정에 내가 걸림돌로 보인 듯” 7‘N% 성과급’으로 파업 못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