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분화… 주민 1700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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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4일 중미 과테말라 산후안알로테낭고의 푸에고 화산 분화구에서 용암이 흘러나오고 있다. 해발 3763m의 이 화산이 분화하자 당국은 재난 최고 단계인 적색 경보를 발령했고 주민 1700여 명이 대피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해발 6000m 상공까지 화산재와 가스 기둥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과테말라#산후안알로테낭고#푸에고 화산#화산 분화#적색 경보#대피#재난 단계 산후안알로테낭고=AP 뉴시스©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2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3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4‘지금 불륜’ 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손 꼭잡고 다정한 ‘부부 케미’ 5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6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7고소영, 장동건·이정재·이민호 한자리에 “오래된 친구들 다 온다” 8황정음 “정말 감동이었다”…정보석이 장례식에 함께 간 이유 9‘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10김나영, 두 아들과 함께 ♥마이큐 생일 축하 “나의 영웅”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3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4장동혁 “2만명이 내 사퇴 촉구? 당원 100만명인데…” 일축 5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6지방국립대,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금 0원’…역차별 논란도 7[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8배재고, “스벅 가야지” 선창한 야구부 2명 중징계 9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1078년만에 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①]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2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3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4‘지금 불륜’ 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손 꼭잡고 다정한 ‘부부 케미’ 5모텔엔 1박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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