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곽동연이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곽동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 kiwi’s short lif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골드키위의 짧은 생’이라는 의미로, 짧게 깎은 자신의 머리를 골드키위에 빗댄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채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직접 머리 위를 촬영해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강조하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노트북 앞에 앉거나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새로운 스타일을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오는 25일 입대를 앞둔 만큼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며, 재치있는 글귀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곽동연은 오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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