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대동 59㎡, 14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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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대동 59㎡, 14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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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대동 아파트 전용 59.54㎡가 14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9년 3월 | 세대수 | 314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31대, 지하 30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대동주택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5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자양대동 아파트 5층 전용 59.54㎡가 14억 8,000만 원에 매매됐다. 계약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0일 14억 원이었다.

1999년 3월 준공된 자양대동 아파트는 4개 동, 총 314세대 규모의 중소형 단지다. 최고층은 25층이며, (주)대동주택이 시공했다. 2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건대입구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초 14억 원대에서 출발해 연말에는 16억 원대를 기록하며 가격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2024년 6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한강 인접 아파트와 한강 인근 아파트 간 가격 차이가 도드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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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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