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한양 124.93㎡, 28억 9,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1 week ago 18
부동산 > 시장 동향

광진구 자양한양 124.93㎡, 28억 9,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03 09:51

사진설명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양아파트에서 전용 124.93㎡가 28억 9,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83년 5월 | 세대수 | 444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39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 한양 |

2026년 8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자양동 한양아파트 전용 124.93㎡가 지난 7월 27일 28억 9,8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다. 이전 최고가는 2025년 5월 31일 기록된 24억 5,000만 원이었다.

1983년 5월 준공된 이 단지는 총 6개동, 444세대 규모로, (주)한양이 시공했다. 2호선 강변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서울 2급지 중에서도 국민평형대 아파트 가격이 16억원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한강변 입지와 우수한 학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광진구, 서울 2급지 대장 등극… 국평 16억 넘어섰다

‘포제스한강’만 있나…들썩이는 광진구 [감평사의 부동산 현장진단]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