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요리·청소·마사지까지…'퍼프 대디' 호화 수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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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 대디'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가 교도소 안에서 요리와 청소를 맡길 사람을 두고 마사지를 받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미국 NBC방송은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복수의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교도소 수감자 증언과 사진, 영상 등을 바탕으로 콤스가 감옥 안에서도 호의호식하고 지낸다고 보도했습니다.증언에 따르면 콤스가 요리와 화장실 청소를 해주는 사람을 두고 있으며, 이들이 침대 정돈과 빨래도 대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중국식 마사지를 해주는 사람도 따로 있습니다.요리 담당은 콤스를 위해 피자, 엠파나다, 카레 치킨 등을 만들고, 청소 담당은 콤스가 화장실을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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