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아파트 전용 59.57㎡가 10억 1,7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9년 4월 | 세대수 | 1,983세대 |
| 규모 | 26동 | 주차 | 지상 319대, 지하 2,22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중앙건설,벽산건설 |
2026년 8월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개봉한마을 아파트 전용 59.57㎡가 지난 7월 18일 10억 1,700만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20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다. 이전 최고가는 2026년 7월 2일 기록된 9억 8,000만원이었다.
1999년 4월 준공된 개봉한마을은 총 1,983세대, 26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9억원 이하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서서히 바닥 다지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서울 변두리인데 벌써 10억?”...집값 바닥론 현실로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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