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반도체 세라믹 소부장 기업 집결…‘초청 세미나’ 개최

6 days ago 22

사회 > 지역 구미에 반도체 세라믹 소부장 기업 집결…‘초청 세미나’ 개최 KECD 주최, 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삼성·SK 등 국내 23개 기업 참가핵심기술 및 현장 목소리 공유 11일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서 열린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재부품 혁신연구회 초청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추진단] 경북 구미에서 11일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재부품 혁신연구회 초청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재·부품 분야의 최신 기술 이슈를 공유하고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한국세라믹학회 엔지니어링세라믹스부회(KECD)가 주최하고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재부품 혁신연구회와 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이 공동 주관했다.특히 이날 세미나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램리서치코리아, 원익 IPS, 테스, 유진테크 등 반도체 세라믹 대표 수요 기업과 원익큐엔씨, 코미코, 미코세라믹스, TCK, 월덱스, KSM콤포넨트, 씨엠티엑스, 엘케이엔지니어링 등 국내 23개 소재·부품 공급기업이 참석했다. 국내 소재·부품 공급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화 기술과 품목에 관련된 핵심기술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현권 KECD 회장(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추진단장,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수)은 “반도체 산업 경쟁력은 우수한 소재·부품 기술과 이를 연결하는 협력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향후 정례화는 물론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도 기업과 기업, 학연과 기업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은 물론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신규 비즈니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구미에서 열린 반도체공정용세라믹 초청세미나에 수요기업으로 참석했습니다. 세라믹 소재·부품의 기술 이슈를 공유하며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세미나의 실제 비즈니스 연계 실효성을 두고 관련 업계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미에서 열린 초청 세미나에 SK하이닉스가 세라믹 소재부품 수요기업으로 참석했습니다. 반도체 공정용 소재 및 부품 분야의 최신 기술 이슈를 공유하고 국내 공급망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협력 플랫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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