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김병윤)은 김기정 감독을 자선냄비 100주년 기념사업 총감독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정 총감독은 2024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한 기획·연출 전문가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국내 주요 국제박람회를 총괄해 왔습니다. 김 총감독은 국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100주년을 맞는 2028년까지 기념사업 전반의 기획과 실행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기념사업은 지난 100년 동안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온 자선냄비의 역사와 나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미래 세대와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오는 2028년은 국내 자선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