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21대 대선서도 투표자수 고의 조작" 주장

1 week ago 26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고의로 조작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다"고 말했습니다.주 의원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투표소 3곳에서 매시간 투표자 수가 100명씩 증가했다고 기록했습니다.오전 7시 100명, 8시 100명, 9시 100명, 10시 200명, 11시 100명, 12시 200명, 13시 200명 등 투표자 수가 11시간 연속 100명 단위로 증가했다는 겁니다.주 의원은 경남 창원 의창구에서도 오전 7시부터 정오까지 5시간 연속 투표자 수가 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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