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23일 만의 기적적인 재회

2 weeks ago 13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나타난 고양이의 얼굴. 울음소리를 계속 내면서 틈 사이로 손을 뻗어보는데요. 잠시 후, 구조대원들의 노력 끝에 품에 안겨 무사히 바깥으로 나옵니다.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잔해에 갇힌 지 무려 23일 만에 기적처럼 구조된 건데요.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반려묘를 안아 든 가족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합니다. 고양이도 안정을 찾았는지 편안하게 안겨 있는데요.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진 현장에 작지만 따뜻한 희망을 전해준 소식이네요. 출처 : X @Val_Ce1, @OnDemand_News 영상편집 : 송지영#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한여혜기자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