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나타난 고양이의 얼굴. 울음소리를 계속 내면서 틈 사이로 손을 뻗어보는데요. 잠시 후, 구조대원들의 노력 끝에 품에 안겨 무사히 바깥으로 나옵니다.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잔해에 갇힌 지 무려 23일 만에 기적처럼 구조된 건데요.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반려묘를 안아 든 가족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합니다. 고양이도 안정을 찾았는지 편안하게 안겨 있는데요.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진 현장에 작지만 따뜻한 희망을 전해준 소식이네요. 출처 : X @Val_Ce1, @OnDemand_News 영상편집 : 송지영#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한여혜기자 #.. |
[굿모닝월드] 23일 만의 기적적인 재회
2 weeks ago
13
Related
“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
1 hour ago
5
5천억弗 조성하는 엔비디아 … AI 판 키운다
2 hours ago
1
2300년前 술이 찰랑찰랑…만리장성 인근 무덤속 청동 항아리서 3.7L
2 hours ago
5
월가 '쩐주' 잡은 젠슨 황 … 돈줄 마른 빅테크 구원투수로
2 hours ago
1
콜롬비아 21세기 최악의 지진 … 최소 111명 사망·2700명 실종
2 hours ago
1
엔화 또 159엔대 '추락' … 美日 추가 개입 나서나
2 hours ago
1
튀르키예·쿠르드 '피의 40년' 종지부 … 테러조직 조건부 사면
2 hours ago
3
시리아 "비밀시설에 숨겨둔 핵물질 美에 넘길 것"
2 hours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0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2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나타난 고양이의 얼굴. 울음소리를 계속 내면서 틈 사이로 손을 뻗어보는데요. 잠시 후, 구조대원들의 노력 끝에 품에 안겨 무사히 바깥으로 나옵니다.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잔해에 갇힌 지 무려 23일 만에 기적처럼 구조된 건데요.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반려묘를 안아 든 가족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합니다. 고양이도 안정을 찾았는지 편안하게 안겨 있는데요.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진 현장에 작지만 따뜻한 희망을 전해준 소식이네요. 출처 : X @Val_Ce1, @OnDemand_News 영상편집 : 송지영#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한여혜기자 #..![“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