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볼리비아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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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복장의 무용수들이 전통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거리를 행진합니다. 원주민들이 입던 형형색색의 독특한 복장까지, 정말 다양한 복장들이 등장하는데요.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에서 열린 전통 종교 축제 '헤수스 델 그란 포데르'! 이 축제에서는, 안데스 산맥의 원주민 문화와 유럽 가톨릭 문화 그리고 아프리카 흑인 문화에서 기원한 다양한 춤이 펼쳐지는데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이 축제는, 2019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축제를 위해 무려 8만 명이 넘는 무용수들이 남미 전역에서 모였다고 하네요.#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볼리비아 #라파스 #세계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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