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서 있는 고양이 한 마리. 불에 탄 자국이 털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한데요. 물 한 모금이 간절한 듯 온 힘을 다해 소리를 내봅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튀르키예 헌병대원이 시원한 생수를 공급해 주는데요. 고양이도 오랜만에 만난 물이 반가운 것 같죠. 최근 튀르키예 안탈리아 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일대에 피해가 컸는데, 헌병대가 화상 입은 길고양이를 구조해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합니다. 처참한 불길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꺾이지 않는 것 같네요. 출처: X @bpthaber 영상편집 : 송지영#굿모닝월드 #이한나기자 #한혜원아나운서 #.. |
[굿모닝월드] 불길 속에서도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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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서 있는 고양이 한 마리. 불에 탄 자국이 털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한데요. 물 한 모금이 간절한 듯 온 힘을 다해 소리를 내봅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튀르키예 헌병대원이 시원한 생수를 공급해 주는데요. 고양이도 오랜만에 만난 물이 반가운 것 같죠. 최근 튀르키예 안탈리아 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일대에 피해가 컸는데, 헌병대가 화상 입은 길고양이를 구조해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합니다. 처참한 불길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꺾이지 않는 것 같네요. 출처: X @bpthaber 영상편집 : 송지영#굿모닝월드 #이한나기자 #한혜원아나운서 #..![“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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