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거대한 구조물이 서 있고, 산비탈을 따라 올라가면 케이블카가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곳은 중국 윈난성의 니주강 협곡. 놀랍게도 바로 아이들의 등하굣길입니다. 학생들이 이곳 산 정상에 위치한 학교에 가려면 3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산 절벽에 280미터짜리 엘리베이터와 케이블카를 설치한 결과, 통학 시간이 30분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깎아지른 절벽을 지나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통학로를 다니는 아이들, 매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이 웬만한 놀이기구 타는 것보다 더 스릴 넘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한혜원아나운서 #중국윈난성 #통학로 #어트랙션.. |
[굿모닝월드]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통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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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거대한 구조물이 서 있고, 산비탈을 따라 올라가면 케이블카가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곳은 중국 윈난성의 니주강 협곡. 놀랍게도 바로 아이들의 등하굣길입니다. 학생들이 이곳 산 정상에 위치한 학교에 가려면 3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산 절벽에 280미터짜리 엘리베이터와 케이블카를 설치한 결과, 통학 시간이 30분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깎아지른 절벽을 지나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통학로를 다니는 아이들, 매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이 웬만한 놀이기구 타는 것보다 더 스릴 넘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한혜원아나운서 #중국윈난성 #통학로 #어트랙션..![“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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