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게 휘몰아치는 파도 속에 한 남성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남자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데요. 몸을 가눌 수가 없을 정도로 파도가 거세지만, 남성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파도 속으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여러 번. 파도와의 치열한 사투 끝에 남성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무사히 구조해 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 해변에서 있었던 극적인 구조 현장인데요. 이날은 유난히 파도가 세고 높은 날이었다고 합니다. 10살 아이를 구한 이 용감한 남성은 올해 처음 구조대원으로 일을 시작했다는데요, 아무리 거센 파도도 막지 못한, 신입의 눈부신 사명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출처 : X.. |
[굿모닝월드] 이게 바로 신입의 사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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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게 휘몰아치는 파도 속에 한 남성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남자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데요. 몸을 가눌 수가 없을 정도로 파도가 거세지만, 남성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파도 속으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를 여러 번. 파도와의 치열한 사투 끝에 남성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무사히 구조해 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 해변에서 있었던 극적인 구조 현장인데요. 이날은 유난히 파도가 세고 높은 날이었다고 합니다. 10살 아이를 구한 이 용감한 남성은 올해 처음 구조대원으로 일을 시작했다는데요, 아무리 거센 파도도 막지 못한, 신입의 눈부신 사명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출처 : X..![“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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