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피해 많은 피서객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한 해변을 찾았는데요. 그런데 평화롭게 태닝을 즐기던 사람들이 자꾸만 깔아놓은 수건을 들고 자리를 옮깁니다. 바로, 예상치 못한 불청객, '밀물' 때문인데요. 점점 차오르는 바닷물에 자리를 옮기고 또 옮겨보지만, 빠르게 밀려드는 물길을 피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해변 가장자리에 인파가 빼곡히 몰려들고 말았는데요. 밀물이 순식간에 해변을 덮칠 수 있는 만큼, 해안가에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이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emporioefikz, @MarcoUrrutia_PB 영상편집 : 오광환#굿모닝월드 #한혜.. |
[굿모닝월드] 자꾸만 자리가 없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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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피해 많은 피서객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한 해변을 찾았는데요. 그런데 평화롭게 태닝을 즐기던 사람들이 자꾸만 깔아놓은 수건을 들고 자리를 옮깁니다. 바로, 예상치 못한 불청객, '밀물' 때문인데요. 점점 차오르는 바닷물에 자리를 옮기고 또 옮겨보지만, 빠르게 밀려드는 물길을 피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해변 가장자리에 인파가 빼곡히 몰려들고 말았는데요. 밀물이 순식간에 해변을 덮칠 수 있는 만큼, 해안가에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이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emporioefikz, @MarcoUrrutia_PB 영상편집 : 오광환#굿모닝월드 #한혜..![“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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