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잠깐도 안돼!

1 week ago 8
한 남성이 차 유리창을 향해 거칠게 돌을 던집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잠시 뒤, 차 문을 열고 꺼내는 건 작고 하얀 강아지 한 마리입니다. 찜통더위 속, 누군가 차 안에 강아지를 두고 간 건데요. 영국 런던에서는 경찰까지 출동해 강아지 구조에 나섰습니다. 한눈에 봐도 뜨거워 보이는 날씨죠. 요즘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이 폭염으로 난리인데요. 외부 기온이 30도가 넘으면, 차 안의 기온은 단 10분 만에 20도나 더 오른다고 합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놔도 아무 소용없다고 하는데요, "잠깐인데 괜찮겠지"하는 위험한 생각은 버려야겠습니다. 출처 : X @TheEXECUTlONER_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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