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이물질' 고우석, 10→8경기 출전 정지로 감경

1 week ago 13
글러브에 이물질을 바른 의혹으로 경기 중 퇴장당한 고우석의 징계가 10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습니다.고우석의 에이전시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이의 신청을 거쳐 고우석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출전 징계가 2경기 감경됐다고 오늘(3일) 알렸습니다.이에 따라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한국시간 5일부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고우석은 지난달 25일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7회 등판을 위해 마운드에 오르기 직전 심판진의 글러브 검사를 받았습니다.이때 글러브의 이물질을 확인한 심판진은 고우석을 퇴장 조처했고, ML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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